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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직업계고 '젊은 기술 인재' 잇단 두각
실기 시험과 전기산업기사 자격에도 도전하고 있다. 박 군은 "꾸준히 기술을 갈고닦아 대한민국 명장으로 성장하겠다"고 했고 최 양은 "실무 능력과 국제적인 시야를 갖춘 전기 제어 전문가가 되고 싶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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